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 문채원 유연석 이연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그날의 분위기
Mood of the Day, 2015
2016.01.14. 개봉

장르: 멜로/로맨스, 코미디
감독: 조규장
러닝타임 103분 한국영화

영화 그날의 분위기 배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주연배우
문채원 - 배수정 역
유연석 - 김재현 역

  영화 그날의 분위기 조연배우
조재윤 - 강선배 역
박민우 - 강진철 역
이연두 - 이현경 역
이언정 - 병희 역
가득희 - 윤주 역
이혜영 - 대표 역
김슬기 - 홍대리 역
문세윤 - 카센타 후배 역
리지 - 송이 역
인교진 - 동욱 역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입니다.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 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자유 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 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 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리뷰

그날의 분위기를 로맨틱 코미디라고 봐야할지 멜로라고 봐야할 지 헷갈린다. 이럴 땐 그냥 로맨스 영화라고 하자. 단점이 참 많이 눈에 띄었음에도 이 영화는 예뻤다. 배우도 배경도 음악도 예뻤고 발칙할 줄 알았던 스토리도 결국은 착했다.

당연히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지만 영화의 포인트는 재현보다는 수정쪽에 좀 더 가 있었다. 영화는 배수정의 감정선을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관객의 시선은 수정이 재현의 공략에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선택을 하며 이후 그녀의 사랑은 어떤 식으로 흐를 것인가에 맞춰지게 된다.

장점

1.로코퀸으로 손색없는 문채원의 사랑스러움
로코는 주연 배우에게 기대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배우의 연기, 매력, 스크린 장악력이 여실히 보여지고 또 꼭 필요한 덕목이다. 문채원이 맡은 수정은 매우 평범한 캐릭터이다. 그럼에도 문채원은 빛나는 미모와 사랑스러움, 귀여움, 은근하게 웃기는 허당 모습까지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또 코미디와 멜로를 오가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수정의 심리를 디테일하게 보여줬다.

사실 시나리오가 문채원에게 매우 불친절했다. 재현에 대한 수정의 심리 변화에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에피소드나 장치가 너무나 부족했다. 시나리오가 엉성하니 배우가 눈빛과 표정 연기로 커버할 수밖에 없는데 제한된 상황 내에서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이 영화의 예쁨은 문채원의 매력으로 완성됐다고 본다.

2.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음악
로맨스 영화답게 남도의 이곳 저곳을 잘 담아냈고 야외에서 올로케로 진행되니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다. 색상은 선명했고 가을 정취가 제법 느껴졌다. 영화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요소였다. 배경 음악의 적절한 사용은 가장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이다.

3. 남여주의 어울림
여성스러운 문채원과 넓은 어깨의 유연석 배우의 조합은 매우 훌륭했다. 외모와 연기합이 어우러졌고 캐릭터상 매우 다른 두 사람이지만 실상 둘 다 매우 착한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래서 그들은 사랑할 수 있었으리라.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단점

1. 클리셰 남발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예상대로다. 로코가 원래 뻔하다지만 영화의 신선도를 떨어뜨리고 지루하게 만든 건 사실. 거기다 수미상관식 장면들마저 어딘가 창의적이지 못한 느낌을 줬다

2.초반에 성희롱급 발언은 불필요 했다.
예고에서부터 거부감을 불러 일으켰던 대사는 순화할 필요가 있었다고 본다. 재현은 착하고 진정성도 있는 사람이다. 자유연애를 지향하고 하룻밤 사랑을 꺼려하지 않는 연애관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굳이 반감을 불러 올만한 대사는 불필요했다. 그냥 반했다고 들이대는 정도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결론

이 영화는 개연성이 부족하고 내용이 눈에 훤하게 보이는데다 잔잔하기까지 하다.
그럼에도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알콩달콩 티격태격, 따뜻한 감정 교류, 자신의 생각도 버릴 수 있는 용기, 솔직하고 진실된 마음이 있어서 예쁜 영화였다. 어느 순간에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문채원이 있어서 더욱 예뻤다.

"문채원에 의한 문채원을 위한 로맨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였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평론가 영화평가 후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를 접한 영화 평론가들은 과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에 대해 어떤 평점을 주고 어떤 평가를 했을까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본 평론가 평점: 5.31점
아래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에 대한 평론가 영화후기를 살펴봅시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접한 김현수 기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현실에서 따라 하면 체포 영장 발부”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는 결말은 한국판 [비포 선라이즈] 혹은 한국판 [어느 멋진 날]을 표방하는 영화다. 젊은 남녀가 열심히 일도 하면서 우연히 출장길에 만난 이성과 열심히 연애도 하는, 그러면서 둘이 하루 내내 같이 돌아다니면서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하고 감정을 쌓아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던 게 처음 기획 의도였을 것 같다. 완성된 영화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 극에 가깝다. 정작 영화는 전혀 웃기지는 못했고 처음 기획 의도가 남아있는 애잔한 장면들에 오래 마음이 간다. 레이첼 야마가타와 에드 시런의 곡이 근사한 무드를 만들어주는데도 문채원과 유연석의 연기가 일정 정도의 선을 넘지 않는 게 아쉽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접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적당하게 달달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선남선녀 배우들의 적당히 달달한 로드무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비포 선라이즈]이래로 최고의 궁합을 자랑해온 로맨스와 여행의 조합을 썩 매끄럽게 활용하지 못한다. 주인공의 훈훈한 케미와 기껏 매만진 감정선이 흥미롭지 못한 코스 선정과 우연한 남발 탓에 반감되는 인상. 식상함을 벗어나지 못한 조연 캐릭터의 싱거운 개그 시도들도 맥을 빠지게 한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영화평가 후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를 접한 영화 누리꾼들은 과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에 대해 어떤 평점을 주고 어떤 평가를 했을까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본 네티즌 평점: 7.86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본 관람객 평점: 6.49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관람객 수: 653,226명
아래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에 대한 누리꾼들의 영화후기를 살펴봅시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공감도 가고 뭔가 가볍게 재밋게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공감이가서 더 집중해서 볼수잇엇던것같고여자주인공 남자주인공도 이쁘고 잘생겨서 ㅎㅎㅎ내용은 딱히 뭐 없엇지만 멘트도 센스있고 재미있는 장면들도 있어서 재밋엇음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사실 내용은 뻔하디 뻔한 로코의 정석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하지만 남자친구와의 헤어짐을 말하기로 한 그녀의 결정 때문에 그럼에도 만족하였다. 그들은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지 않았다. 이미 마음은 헤어진지 오래되었지만 서로의 시간이 두려워서 상처주기가 겁이나서 말로 표현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몇 백번, 몇 천번을 머리속으로 연습했던 헤어짐이기에 그도 그녀도 그토록 담담할 수 있었던 거다. 만일 그녀의 새 사랑이 해피엔딩이 아니었을 지라도 그 날밤은 그녀에게 고장난 노트북을 이제 그만 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는 데에서 충분히 의미있었다 생각한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비포 선라이즈>식의 전개와 <연애의 목적>식의 캐릭터, 그리고 <러브 어페어>식의 결말을 향한 감독과 주인공들의 허황된 꿈. (그들의 원나잇보다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마지막 키스씬이 훨씬 더 뜨거웠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이 현실에선 범죄라고 들하지만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이야기같다. 원나잇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배수정처럼 그날이 매일같은 사람도 있다. 그래도 후자인 배수정이라는 캐릭터가 김재현을 만나, 억지로 이어나간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던것에 후회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이 영화에 잘담은것 같다. 누군가는 이런경험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비록 중간에 고구마를 10개나 먹은것 같지만 두 주인공의 케미가 좋아서 주변사람들어게 추천하고싶은 영화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공감가는 대목. 서로에게 상처주기 싫어서 힘들다는 말을 안했더니 힘들더라. 힘들다는 말도 못하는 그 사이가 진정한 사이일까. 그게 진정한 사랑일까. 그냥 쉽게 한번에 무너지는게 싫어서 버티고 버티고 버티는거 아닐까.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은 개인적으로 영화의 감성 과 연출 그리고 대사들이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유쾌하고 기분 좋은 감성으로 남는 영화 였습니다. 이 영화와 음악을 나중에 다시한번 꺼내어 보고 싶어질거 같습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에서 문채원은 한국판 레이첼 맥아담스같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때론 섹시하다. 스토리는 뻔한거 알고 다들 봤을꺼다. 나름 소소하게 재밌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둘의 케미는 응근 환상적이였다. 묘했다.+ 원나잇이란 소재를 알고봐놓고 욕하는건 뭐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말이 많은데, 저는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해 봤었고, 그 때의 일이 생각나게 하는 영화 같아서 개인 적으로는 즐겁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을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영화를보면서 느끼는건데요..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없다는걸 느껴요 포스터나 예고편에 나왔던 원나잇 이란 주제말구요영화를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돼요 곁에있는사람 보내줘야할땐 보내주고 사랑해줘야할땐 많이 사랑해줘야겠군아..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이었습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 줄거리 결말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